표준보수월액이란|등급의 조사 방법 4가지와 바뀌는 시점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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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일본어 원문의 번역입니다. 일본어판이 정본이며, 금액은 일본 세법에 따릅니다.

급여명세서의 건강보험료와 후생연금보험료는 매월의 급여액이 아니라 "표준보수월액"이라는 32단계의 등급에 보험료율을 곱해서 정해집니다. 월급 30만 엔이면 19등급(30만 엔), 45만 엔이면 25등급(44만 엔)입니다. 이 등급은 보험료뿐 아니라 장래 후생연금의 액수, 상병수당금과 출산수당금의 일액까지 정하기 때문에, 자기 등급을 알아두면 제도의 전망이 단번에 좋아집니다. 등급표(도쿄·2026년도의 본인 부담액 포함), 명세서에서 등급을 역산하는 4가지 조사 방법, 등급이 바뀌는 4가지 시점, 보수에 포함되는 것과 포함되지 않는 것을 일본연금기구의 자료로 정리합니다.

결론: 등급은 32단계(8만 8,000엔〜65만 엔). 등급표와 본인 부담액

등급표준보수월액보수월액의 범위건강보험(본인)개호보험(본인·40〜64세)후생연금(본인)
188,000엔93,000엔 미만4,334엔713엔8,052엔
298,000엔93,000〜101,000엔4,826엔794엔8,967엔
3104,000엔101,000〜107,000엔5,122엔842엔9,516엔
4110,000엔107,000〜114,000엔5,417엔891엔10,065엔
5118,000엔114,000〜122,000엔5,811엔956엔10,797엔
6126,000엔122,000〜130,000엔6,205엔1,021엔11,529엔
7134,000엔130,000〜138,000엔6,599엔1,085엔12,261엔
8142,000엔138,000〜146,000엔6,993엔1,150엔12,993엔
9150,000엔146,000〜155,000엔7,387엔1,215엔13,725엔
10160,000엔155,000〜165,000엔7,880엔1,296엔14,640엔
11170,000엔165,000〜175,000엔8,372엔1,377엔15,555엔
12180,000엔175,000〜185,000엔8,865엔1,458엔16,470엔
13190,000엔185,000〜195,000엔9,357엔1,539엔17,385엔
14200,000엔195,000〜210,000엔9,850엔1,620엔18,300엔
15220,000엔210,000〜230,000엔10,835엔1,782엔20,130엔
16240,000엔230,000〜250,000엔11,820엔1,944엔21,960엔
17260,000엔250,000〜270,000엔12,805엔2,106엔23,790엔
18280,000엔270,000〜290,000엔13,790엔2,268엔25,620엔
19300,000엔290,000〜310,000엔14,775엔2,430엔27,450엔
20320,000엔310,000〜330,000엔15,760엔2,592엔29,280엔
21340,000엔330,000〜350,000엔16,745엔2,754엔31,110엔
22360,000엔350,000〜370,000엔17,730엔2,916엔32,940엔
23380,000엔370,000〜395,000엔18,715엔3,078엔34,770엔
24410,000엔395,000〜425,000엔20,192엔3,321엔37,515엔
25440,000엔425,000〜455,000엔21,670엔3,564엔40,260엔
26470,000엔455,000〜485,000엔23,147엔3,807엔43,005엔
27500,000엔485,000〜515,000엔24,625엔4,050엔45,750엔
28530,000엔515,000〜545,000엔26,102엔4,293엔48,495엔
29560,000엔545,000〜575,000엔27,580엔4,536엔51,240엔
30590,000엔575,000〜605,000엔29,057엔4,779엔53,985엔
31620,000엔605,000〜635,000엔30,535엔5,022엔56,730엔
32650,000엔635,000엔 이상32,012엔5,265엔59,475엔

※후생연금의 등급(1〜32등급)입니다. 건강보험은 이 위아래로 등급이 더 있어, 1등급 5만 8,000엔부터 50등급 139만 엔까지입니다. 본인 부담은 협회켄포 도쿄지부의 2026년도 보험료율(건강보험 9.85%·개호 1.62%)과 후생연금 18.3%의 절반 금액이며, 아동·육아 지원금(0.23%의 절반)은 별도로 듭니다. 끝자리는 50전 이하 버림·50전 초과 올림[협회켄포][일본연금기구].

후생연금의 상한은 32등급인 65만 엔이어서, 월급이 100만 엔이어도 보험료는 5만 9,475엔 그대로입니다. 이 상한은 2027년 9월에 68만 엔, 2028년 9월에 71만 엔, 2029년 9월에 75만 엔으로 올라갑니다[후생노동성].

자기 등급을 조사하는 4가지 방법: 건강보험료 ÷ 4.925%가 가장 빠르다

  1. 급여명세서의 건강보험료에서 역산한다.본인 부담 건강보험료 ÷ (건강보험료율 ÷ 2)가 표준보수월액입니다. 협회켄포 도쿄라면 ÷ 4.925%. 건강보험료가 14,775엔이면 30만 엔입니다. 후생연금보험료 ÷ 9.15%로도 같은 답이 나옵니다(상한 65만 엔까지는).
  2. "표준보수월액 결정통지서"를 본다.매년 가을(정시결정 후)과 수시개정이 있을 때마다 연금사무소에서 회사로 도착하고, 회사가 본인에게 알립니다. 급여명세서와 함께 배부되는 일이 많은 서류입니다.
  3. 넨킨넷(Nenkin Net)에서 본다.마이나포털 또는 넨킨넷에 로그인하면 월별 표준보수월액과 표준상여액의 이력을 모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직 전의 기록도 남아 있습니다.
  4. 회사의 총무·인사에 묻는다.산정기초신고서·월액변경신고서의 사본이 있습니다.

연금정기편에는 최근의 월별 표준보수월액이 실려 있습니다(50세 미만은 최근 1년분, 기념 연령은 전 기간). 등급이 실제 월급과 크게 어긋나 있을 때는 4〜6월의 잔업이나 승급 후의 수시개정이 원인입니다(4〜6월의 잔업으로 사회보험료가 1년 올라간다).

등급이 정하는 것: 보험료뿐 아니라 연금·상병수당금·출산수당금

정해지는 것계산식30만 엔 등급의 예36만 엔 등급의 예
건강보험료(본인·월)표준보수월액 × 9.85% ÷ 2(도쿄)14,775엔17,730엔
후생연금보험료(본인·월)표준보수월액 × 18.3% ÷ 227,450엔32,940엔
노령후생연금(가입 1년당·연액)표준보수 × 5.481/1,000 × 1219,732엔23,678엔
상병수당금·출산수당금(일액)최근 12개월 표준보수월액의 평균 ÷ 30 × 2/36,667엔8,000엔
육아휴업급부금고용보험의 "임금일액"으로 계산(표준보수월액은 쓰지 않는다)——

상병수당금과 출산수당금은 "지급 개시일 이전 12개월의 각 월 표준보수월액의 평균 ÷ 30 × 3분의 2"로 일액이 정해집니다[협회켄포]. 출산휴가에 들어가기 전 1년간의 등급이 낮으면 수당도 적어지므로, 단축근무나 감급 후에 출산휴가에 들어가는 사람은 영향을 받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상병수당금은 얼마·언제까지와 출산·육아로 받을 수 있는 돈을 보세요. 육아휴업급부금은 고용보험의 제도이므로, 표준보수월액이 아니라 휴업 전 6개월의 임금으로 정해집니다.

등급이 바뀌는 4가지 시점

시점언제어떻게 정해지나언제부터 적용되나
자격취득 시 결정입사했을 때입사 시 월급의 예상액(잔업 예상도 포함)입사한 달부터 다음 해의 정시결정까지(6월 이후 입사는 그 다음 해 8월까지)
정시결정매년 7월(산정기초신고서)4〜6월에 지급된 급여의 평균(지급기초일수 17일 이상인 달)9월분부터 다음 해 8월분까지
수시개정고정급이 바뀌어 2등급 이상 움직였을 때변동한 달부터 3개월 평균변동한 달부터 세어 4개월째부터
산전산후휴업·육아휴업 종료 시 개정복귀 후 단축근무 등으로 급여가 내려갔을 때복귀 후 3개월의 평균(1등급 차이라도 가능·본인의 신청)복귀한 달부터 세어 4개월째부터

수시개정은 "고정적 임금의 변동"이 입구이며, 잔업수당만의 증감으로는 일어나지 않습니다[일본연금기구 수시개정]. 육아휴업에서 단축근무로 복귀한 사람은 수시개정의 "2등급 이상" 조건이 완화되어, 1등급 차이라도 본인이 신청하면 내릴 수 있습니다. 등급을 내리면 보험료는 줄지만 연금도 줄기 때문에, 3세 미만의 자녀를 양육하는 기간에는 "양육기간의 특례"를 신청하면 보험료는 내려간 등급으로 내면서, 연금의 계산은 내려가기 전의 등급으로 해 줍니다[일본연금기구 양육기간의 특례].

"보수"에 포함되는 것·포함되지 않는 것

포함된다(표준보수월액의 계산에 들어간다)

  • 기본급·직책수당·가족수당·주택수당
  • 잔업수당·심야수당·휴일수당
  • 통근수당(세금에서는 비과세여도 포함된다. 정기승차권의 현물 지급도 월 단위로 나눠서)
  • 연 4회 이상 지급되는 상여(월 단위로 나눠 보수에 들어간다)
  • 식사·사택 등의 현물보수(도도부현별 가액으로 환산)

포함되지 않는다

  • 연 3회 이하의 상여(표준상여액으로 따로 보험료가 든다. 후생연금은 1회 150만 엔, 건강보험은 연도 573만 엔이 상한)
  • 출장여비·접대비 등 실비 변상
  • 결혼축의금·위문금·격려금 등 임시적인 것
  • 퇴직금
  • 상병수당금·출산수당금(보험급부)

상여는 등급이 아니라 "표준상여액"(1,000엔 미만 버림)에 같은 보험료율을 곱합니다. 보너스의 실수령액에 계산 예를 실었습니다. 연 수입 전체로 얼마가 되는지는 사회보험료는 연 수입으로 얼마, 명세서 읽는 법은 급여명세서 보는 법으로.

자주 있는 질문

건강보험과 후생연금에서 등급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같은 표준보수월액이라도 건강보험은 1등급 5만 8,000엔부터 50등급 139만 엔까지, 후생연금은 1등급 8만 8,000엔부터 32등급 65만 엔까지로 단계의 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월급 30만 엔이면 건강보험 22등급·후생연금 19등급이고, 어느 쪽이든 표준보수월액은 30만 엔입니다.

이직해서 월급이 내려갔는데, 보험료가 전 직장의 액수 그대로입니다.

이직한 회사에서 새로 자격취득 시 결정이 이루어지므로, 입사 시의 예상 월급으로 등급이 다시 정해집니다. 전 직장의 등급이 이어지는 일은 없습니다. 명세서의 건강보험료÷4.925%(도쿄)로 확인하고, 맞지 않으면 회사의 신고를 확인해 주세요.

정리

  • 건강보험료와 후생연금보험료는 후생연금 32단계(8만 8,000엔~65만 엔)의 등급에 요율을 곱해 정해진다.
  • 자신의 등급을 가장 빨리 알아보는 방법은 명세서의 건강보험료를 4.925%(협회겐포 도쿄)로 나누는 것이다. 넨킨넷(ねんきんネット)에서도 이력을 확인할 수 있다.
  • 등급은 보험료뿐 아니라 노령후생연금, 상병수당금·출산수당금의 일액도 결정한다.
  • 변경되는 경우는 입사 시·매년 정시결정·고정급 변동에 따른 수시개정·육아휴직 등에서의 복귀 시, 이렇게 4가지다.
  • 통근수당과 잔업수당은 보수에 포함되며, 연 3회 이하의 상여금은 표준상여액으로 별도 보험료가 부과된다.

참고 링크(출처)

이 글은 다음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건강보험료율은 가입하는 보험자·도도부현에 따라 다릅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입니다. 등급표의 본인 부담액은 도쿄·협회켄포의 기준이며, 건강보험조합이 있는 회사는 조합의 보험료율로 계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