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보너스 시즌. "총액보다 생각보다 적네…"라고 느끼는 실수령액은 대체로 총액의 75〜85%입니다. 공제되는 것은 사회보험료(건강보험·후생연금·고용보험)와 소득세입니다. 의외로 잘 알려지지 않은 것이, 보너스의 소득세율은 "보너스 금액"이 아니라 "전월의 급여"로 결정된다는 것, 그리고 주민세는 보너스에서 공제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구조를 알면 "너무 많이 떼이는 거 아냐?"라는 불안은 해소할 수 있습니다.
① 공제되는 것은 건강보험·(개호보험)·후생연금·고용보험·소득세의 5가지. 주민세는 공제되지 않는다(매월 급여에서 이미 원천공제됨).
② 사회보험료는 "표준상여액(총액에서 1,000엔 미만 절사)×요율". 본인 부담은 대체로 후생연금 9.15%+건강보험 약 5%(40〜64세는 개호보험 포함 약 6%)+고용보험 0.55%=합계 약 15%.
③ 소득세는 "전월의 급여(사회보험 공제 후)"와 부양 인원 수로 세율(0〜45.945%)이 결정되며, 사회보험 공제 후의 상여에 곱한다[국세청 No.2523].
④ 이 원천징수는 임시 선납. 너무 많이 뗀 것은 연말정산에서 돌아옵니다.
보너스에서 공제되는 것 일람
| 항목 | 본인 부담의 기준 | 포인트 |
|---|---|---|
| 후생연금 보험료 | 9.15% | 표준상여액은 1회 150만 엔이 상한(초과분에는 부과되지 않음) |
| 건강보험료 | 약 5%(협회건보・도도부현에 따라 다름) | 표준상여액은 연도 누계 573만 엔이 상한 |
| 개호보험료(40〜64세) | 약 0.8〜0.9% | 건강보험과 함께 징수 |
| 고용보험료 | 0.55%(레이와 7년도・일반 사업) | 총액(총지급액)에 부과 |
| 소득세(부흥세 포함) | 0〜45.945%(사람에 따라 다름) | 전월의 급여와 부양 인원 수로 세율이 결정됨[국세청] |
| 주민세 | 0엔 | 보너스에서는 공제되지 않음(연세액을 매월 급여에서 12분할로 원천공제. 결정통지서 보는 법) |
계산 예: 총액 60만 엔・30세(부양 없음・전월 급여 30만 엔)
- 표준상여액: 60만 엔
- 후생연금: 60만 × 9.15% = 54,900엔
- 건강보험: 60만 × 약 5% = 약 30,000엔
- 고용보험: 60만 × 0.55% = 3,300엔
- 소득세: 전월 급여(사회보험 공제 후 약 26만 엔)・부양 0인 → 산출률 6.126%를 사회보험 공제 후의 상여(약 51.2만 엔)에 적용 = 약 31,400엔
실수령 ≒ 60만 − 약 12만 = 약 48만 엔(총액의 약 80%)
※건강보험 요율・단수 처리는 가입처에 따라 다른 개산입니다. 정확한 세율은 국세청 "상여에 대한 원천징수 세액 산출률 표"를 확인하세요[국세청 세액표].
"너무 많이 뗀다"의 구조와 돌아오는 이유
- 세율은 "전월의 급여"로 결정: 전월에 야근이 많았던 사람은 보너스의 세율도 높아집니다. 반대로 전월 급여가 적으면 세율이 낮아집니다. 보너스 자체의 크기는 세율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습니다[국세청 No.2523].
- 어디까지나 가지급: 연간의 올바른 소득세는 연말정산에서 다시 계산되며, 너무 많이 뗀 부분은 12월 급여에서 환급됩니다. "보너스의 세금이 너무 높다"고 느껴도, 연간으로는 아귀가 맞는 구조입니다.
- 상여가 연 4회 이상 있는 회사는, 사회보험상 "급여" 취급이 되는 등 특수한 규칙이 있습니다.
- 지급 월에 퇴직 예정인 사람이나 전월 급여가 없는 사람은 다른 계산 방법이 됩니다.
실수령을 늘리는 관점
자주 묻는 질문
보너스의 실수령은 총액의 몇 %인가요?
대체로 75〜85%입니다. 사회보험료가 약 15%, 소득세가 전월 급여에 따라 수 %〜십수 % 공제됩니다. 전월의 야근이 많았던 사람일수록 소득세율이 올라가 실수령률은 낮아집니다.
보너스에서 주민세는 공제되나요?
공제되지 않습니다. 주민세는 전년 소득에 대한 연세액을 6월〜다음 해 5월의 매월 급여에서 12분할로 원천공제하는 구조이므로, 상여에서의 징수는 없습니다.
보너스의 소득세가 너무 높은 것 같습니다. 손해 보는 건 아닌가요?
손해 보지 않습니다. 상여의 원천징수는 "전월의 급여"에서 기계적으로 구하는 임시 선납으로, 연간의 정확한 세액은 연말정산에서 재계산되며, 너무 많이 뗀 부분은 12월에 환급됩니다.
보너스 100만 엔의 실수령은 얼마인가요?
조건에 따라 다르지만, 사회보험료 약 15만 엔+소득세(전월 급여에 따라 약 6〜15만 엔)가 공제되어 실수령은 약 75〜80만 엔이 기준입니다. 정확히는 근무처의 보험 요율과 전월 급여로 계산합니다.
데이터 출처
- 상여에 대한 원천징수(전월 급여에 근거한 산출률): 국세청 No.2523 상여에 대한 원천징수 (일본어)
- 상여에 대한 원천징수 세액 산출률 표(레이와 7년분): 국세청 원천징수 세액표 (일본어)
- 표준상여액의 상한(건강보험 연도 573만 엔・후생연금 1회 150만 엔)・후생연금 보험 요율: 일본연금기구 표준보수월액・표준상여액 (일본어)
※건강보험 요율은 협회건보의 도도부현・건보조합에 따라 다릅니다. 본 기사의 계산 예는 개산이며, 정확한 금액은 근무처의 급여 담당・가입 보험자에게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