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판 DOGE로 사라지는 조특·보조금: 121개 중 폐지 요청 3개, EV 보조 억제, 기금 7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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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일본어 원문의 번역입니다. 일본어판과 일본 정부의 공식 자료가 우선합니다.

2027년 4월부터 식료품 소비세를 1%로 내리는 재원을, 일본 정부는 국채가 아니라 조세특별조치(조특)·보조금·기금의 재검토로 마련할 방침입니다. 그 사령탑인 관계 각료·부대신 회의(이른바 '일본판 DOGE')의 제3회가 2026년 10월 9일에 열려 각 부처의 '자기 점검' 결과가 나왔습니다. 내년에 기한이 끝나는 조특 121개 항목 중 폐지를 요청한 것은 3개. 나머지 118개는 연장 요청입니다[내각관방 제3회 회의 자료1(PDF·일본어)].

가타야마 재무상은 "재검토가 충분했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연말 세제개정과 예산 편성을 앞두고 간사회를 두어 더 파고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독자에게 중요한 것은 자신이 쓰는 제도가 후보에 올랐는가입니다. 이름이 거론된 제도와 결정 시기를 표로 정리했습니다.

결론: 이름이 거론된 제도와 지금 나와 있는 결론

제도쓰는 사람자기 점검·회의에서의 취급(10월 9일 기준)결정 시기
결혼·육아 자금 일괄 증여의 증여세 비과세부모·조부모에게서 최대 1,000만엔을 비과세로 받는 사람폐지 요청. 이용이 연 219건으로 저조해 어린이가정청 스스로 "2027년 3월 31일 폐지"를 요청12월 여당 세제개정 대강
중소기업 법인세 15%(연 소득 800만엔 이하)중소법인 111만 건경산성은 "재검토 후 연장" 요청. 정부세조 전문가회의에서는 "리먼 쇼크 특례가 질질 이어지고 있다. 폐지가 적당" "소득이 높은 기업에도 일률 32만엔 감세"라는 의견12월 대강(기한은 2027년 3월 31일)
임금인상 촉진세제(중소기업)29만 건·공제액 9,560억엔경산성은 "근본적으로 재검토·강화"해 연장 요청. 재무성은 약 94만 건의 전수 데이터로 효과가 보이지 않는다고 주장, 위원은 "중소 대상도 폐지가 적당". 제도를 모르는 중소기업 약 6할12월 대강(기한은 2027년 3월 31일)
CEV 보조금(전기차 구입 보조)EV·PHEV·FCV를 사는 사람경산성 "고가 차종에 대한 보조액을 억제". 폐지는 아님12월 예산안(2027년도 단가)
인재확보 등 지원조성금(텔레워크 코스)·텔레워크 상담센터텔레워크를 도입하는 중소기업2026년도로 폐지(당초 예산 약 1.6억엔)2027년 3월 종료
지역 저출산 대책 중점추진 교부금지자체의 결혼 지원·만남 사업87억엔 감액, 효과 검증이 불충분해 다른 사업에 통합. 어린이가정청은 보조금 등 합계 약 130억엔 재검토12월 예산안
사학조성(교원 1인당 학생 수에 따른 감액 강화)사립학교28억엔 감액12월 예산안
인정 특별사업재편계획에 따른 등기 세율 경감/로컬 5G 무선국 상각자산 특례거의 이용 없음폐지 요청(등기 경감은 활용 실적 없음)12월 대강
장애아동 통소지원, 무상자금협력, 고교교육개혁 사업, 농산어촌 진흥교부금, 우주전략기금 등 기금 4건각 사업의 이용자·채택 기업11월 '가을 리뷰'에서 공개 검증하는 8건11월 12·13일

※내각관방 제3회 회의의 자료1·자료4·참고자료1에 근거[내각관방 제3회 회의 의사일정·배포자료(일본어)]. 보도에서는 특정건진(대사증후군 검진)의 국고 부담도 후보로 전해지지만 배포 자료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주택대출공제·NISA·iDeCo·소액 감가상각자산 특례는 이번 자기 점검 자료에 이름이 없습니다. 이번 대상은 "2026년도 말에 기한이 끝나는 등 2027년도 세제개정에서 논의되는 조치"이므로 기한 없는 제도는 다른 자리에서 다룹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 소비세 1%의 재원 마련은 3단계, 지금은 '제1단계'

회의는 자민·유신의 연립 합의에서 시작되어 2025년 12월 2일 제1회를 열었습니다. 12월 26일의 2026년도 세제개정에서는 국세 조특 3개를 폐지, 18개를 축소하고, 백신 생산체제 기금 등 3,631억엔을 국고에 반납시켰습니다[내각관방 2026년도 재검토 결과(PDF·일본어)]. 2026년 3월 31일에는 특례공채법에 "조특·보조금 등의 적정화에 힘쓴다"는 규정이 들어갔고, 4월의 제2회에서는 국민의 제안 약 3만 7,000건을 접수했습니다[재무성 재정제도분과회 2026년 4월 23일 자료2(PDF·일본어)].

10월 9일의 제3회에서 회의 이름에 '기금'이 더해지고 '철저 재검토'가 되었습니다. 자기 점검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국세 조특 47개: 자기 점검에서 폐지 방향을 보인 것은 1개. 8월 말 세제개정 요청에서는 폐지 2개, 나머지 45개는 연장 요청
  • 지방세 조특 74개: 자기 점검에서 폐지는 0. 요청에서 폐지 1개, 나머지 73개는 연장 요청
  • 보조금: 어린이가정청 약 130억엔, 경찰청 약 30억엔, 문부과학성 28억엔 등을 재검토. 텔레워크 조성은 폐지
  • 기금: 잔고는 2027년도 말 전망 7조엔. 농수성의 외식업 대상 채무보증 기금은 2026년도 말 폐지 예정

가타야마 재무상은 "정책 효과가 낮은 것은 폐지해야 하며, 정부세제조사회도 활용해 제로 베이스로 재검토한다" "노력의 기어를 올린다"고 말했습니다[재무성 가타야마 대신 10월 9일 회견(일본어)]. 기하라 관방장관은 2027년도 예산을 "예산편성 개혁에 임하는 예산"으로 자리매김하고 연말까지 재검토를 심화하도록 각 부처에 요구했습니다[총리관저 10월 9일 관방장관 발언(일본어)].

조특 재검토의 진행 방식: 정부세조 전문가회의에서 중소기업의 두 세제가 도마에

조특은 '기한부 특별 취급'으로, 법인세만 해도 76개입니다. 2024년도에는 151만 법인이 연 251만 건을 이용했고 세액공제만 2조 164억엔이었습니다[재무성 조세특별조치 적용실태조사 2026년 국회 제출(PDF·일본어)]. 이용이 많은 조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치(법인세)적용 건수(2024년도)적용액
중소기업 경감세율 15%111만 966건대상 소득 4조 7,129억엔
소액 감가상각자산(30만엔 미만) 특례66만 9,306건3,847억엔
임금인상 촉진세제29만 4,287건공제액 9,560억엔
연구개발세제1만 8,412건공제액 1조 69억엔(상위 10개사가 3할)
중소기업 경영강화세제(특별상각)1만 2,891건4,792억엔

재검토의 무대는 정부세제조사회의 '세제 EBPM 전문가회의'입니다. 9월 1일 제7회에서 중소기업 대상 임금인상 촉진세제·경감세율·설비투자 감세, 10월 9일 제8회에서 사업승계세제를 다뤘고, 11월 상순 제9회에서도 중소기업 관계 조특을 의제로 삼습니다[내각관방 제3회 회의 자료3(PDF·일본어)].

  • 임금인상 촉진세제(중소): 재무성은 약 94만 건의 전수 데이터로 공제 경계에 기업이 몰리는 움직임(번칭)이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 중소기업청은 약 1,200건의 설문으로 반론. 위원은 "대기업 대상은 효과가 없어 폐지를 결정했다. 중소 대상도 폐지가 적당". 제도를 모르는 중소기업 약 6할
  • 경감세율 15%: "리먼 쇼크 특례가 질질 이어지고 있다" "소득이 높은 기업에도 일률 32만엔의 감세가 미쳐 행동 변화를 촉진하는 구조가 아니다" "중소법인의 6할을 차지하는 결손법인에는 효과가 없다"

경산성은 둘 다 "재검토 후 연장"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12월 대강이 어느 쪽으로 기울지는 2027년도 세제개정 대강에서 정해지는 8개 항목의 ④에서 추적합니다. 임금인상 세제의 현행 계산과 요건은 임금인상 촉진세제(중소기업)는 최대 35%로에 있습니다.

보조금·기금의 '착안점'과 가을 리뷰: 기금 7조엔은 국고 반납으로

가타야마 재무상이 제시한 보조금의 착안점은 다섯 가지입니다. ①외부 전문가와 EBPM으로 비용 대비 효과를 검증할 수 있는가 ②금융 기법으로의 이행 등 출구 전략이 명확한가 ③민간이 져야 할 리스크까지 공적 지원에 기대고 있지 않은가 ④국가와 지방의 역할 분담이 적절한가 ⑤목적이나 수단이 비슷한 시책과 중복이 없는가. 기금은 "체류 자금을 국고에 반납하고 국고채무부담행위로 전환한다"가 기둥입니다[내각관방 제3회 회의 자료2(PDF·일본어)].

기금에 대해서는 7월 30일 행정개혁추진회의에서, 쓰지 않는 자금을 3년 안에 반납하는 '3년 규칙'을 일률 적용하지 않는 대신, 지원을 계속할지 정기적으로 판단하는 '스테이지 게이트'를 반드시 두고, 기금 지원으로 이익이 나면 국가에 반납하는 '수익 납부'를 원칙으로 하며, 집행 상황을 분기마다 공표하기로 정했습니다. 보조금은 2025년도 당초 예산에서 1억엔 이상의 재량적 경비가 444건·8.0조엔이고, 2026년도 예산에서는 지역미래교부금 400억엔, 지역탈탄소추진교부금 115억엔 등을 깎았습니다.

11월 12일·13일의 '가을 리뷰'에서는 예산 사업 4건(장애아동 통소지원을 포함한 장애복지 서비스, 무상자금협력, 고등학교 교육개혁 관계 사업, 농산어촌 진흥교부금)과 기금 사업 4건(우주전략기금, 해저케이블 등 디지털 인프라 강인화, 경제안전보장 중요기술 육성 프로그램, 바이오 제조 혁명 추진)을 공개로 검증합니다[내각관방 제3회 회의 자료4(PDF·일본어)][행정개혁추진본부 가을 리뷰(일본어)].

자신과 관계있는 사람은 무엇을 하나: 기한이 2027년 3월인 제도는 연내에 다 쓴다는 전제로

  • 중소기업 경영자: 경감세율 15%와 임금인상 촉진세제는 모두 2027년 3월 31일까지 시작하는 사업연도가 기한입니다. 연장될지는 12월까지 알 수 없습니다. 임금인상과 설비투자 판단은 현행 제도를 쓸 수 있는 이번 기 안에 끝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 전기차를 사는 사람: CEV 보조금은 "고가 차종에 대한 보조액을 억제"가 경산성의 방침입니다. 2027년 1월 이후 등록분부터 단가가 바뀔 가능성이 있으므로, 연내 등록을 목표로 할 때의 흐름은 EV 보조금은 언제 입금되나에서 확인하세요.
  • 부모에게서 결혼·육아 자금을 받을 예정인 사람: 일괄 증여 비과세는 2027년 3월 31일까지 금융기관에 넣은 분만 대상이 될 전망입니다. 경위와 대안은 결혼·육아 자금 일괄 증여가 폐지로에 정리했습니다.
  • 텔레워크 도입을 생각하는 중소기업: 인재확보 등 지원조성금의 텔레워크 코스는 2026년도까지입니다. 신청은 연도 안에.
  • 기금 사업에 채택된 기업: 스테이지 게이트에서 지원이 멈출 가능성과 이익이 났을 때의 수익 납부를 전제로 자금 계획을 다시 짜세요.

소비세 1%의 세수 감소는 보도 기준으로 연 5조엔 규모입니다. 이에 대해 각 부처의 자기 점검에서 나온 보조금 삭감은 합계 170억엔(보도), 조특의 폐지 요청은 121개 중 3개였습니다. 기금 잔고는 7조엔 있습니다. 재원 논의가 어디까지 진지한지는 11월의 가을 리뷰와 12월의 대강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감세의 내용과 가계 효과는 식료품 소비세는 2027년 4월부터 1%로에서 해설합니다.

정리

  • 10월 9일 제3회 회의에서 각 부처의 자기 점검 결과가 나왔다. 내년 기한이 끝나는 조특 121개 중 폐지 요청은 3개(결혼·육아 자금 증여 비과세, 특별사업재편의 등기, 로컬 5G), 118개는 연장 요청
  • 보조금은 어린이가정청 130억엔·경찰청 30억엔·문부과학성 28억엔 등을 재검토. 텔레워크 조성은 2026년도로 폐지. CEV 보조금은 고가 차종의 보조액을 억제
  • 기금 잔고는 2027년도 말 전망 7조엔. 체류분의 국고 반납과 스테이지 게이트·수익 납부가 원칙으로
  • 중소기업 경감세율 15%와 임금인상 촉진세제는 정부세조 전문가회의에서 "폐지가 적당"이라는 의견이 나왔고 12월 대강에서 결정. 기한은 2027년 3월 31일
  • 11월 12·13일 가을 리뷰에서 장애아동 통소지원·우주전략기금 등 8건을 공개 검증. 소비세 1%의 세수 감소는 연 5조엔 규모로, 재원 확정은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