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도민포인트 5,500엔, 신청은 11월 16일까지|포인트는 12월 1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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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일본어 원문의 번역입니다. 일본어판과 홋카이도의 공식 안내가 우선합니다.

홋카이도는 2026년 5월 1일 기준 도내에 주소가 있는 전 세대의 세대주(약 282만 세대)에게 세대당 5,500엔 상당의 "도민포인트"(どうみんポイント)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신청 마감은 2026년 11월 16일(월)입니다[홋카이도 도민생활응원포인트 급부사업(일본어)].

받는 방법은 두 가지이며 하나만 고를 수 있습니다. 홋카이도 앱과 마이넘버카드로 신청하면 5,500엔 상당의 포인트(즉시 지급), 도착한 엽서를 반송하면 5,000엔 상당의 JCB 상품권입니다. 포인트는 12월 15일까지 쓰거나 Amazon 기프트카드·PayPay 등으로 전액 교환합니다. 엽서 재발송 요청은 10월 9일에 마감되었으므로, 지금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은 엽서를 손에 들고 있는 사람입니다.

결론: 엽서가 있으면 앱 신청으로 5,500엔. 스마트폰이나 마이넘버카드가 없으면 반송해서 5,000엔

앱 신청우편 신청(엽서 반송)
받는 것도민포인트 5,500엔 상당JCB 상품권 5,000엔 상당(1,000엔권×5장)
필요한 것NFC 지원 스마트폰·세대주 본인의 마이넘버카드(비밀번호 4자리)·엽서의 QR코드엽서의 회신 부분을 잘라 투함하기만 하면 됨(우편요금은 사무국 부담)
마감11월 16일 23시 59분11월 16일까지 사무국에 도착한 것(소인 유효 아님)
받는 시기신청 후 즉시엽서 도착 후 3주 정도, 유팩으로 대면 수령
쓸 수 있는 곳도내 취급점 약 9,800곳(10월 1일 기준)전국의 JCB 상품권 가맹점
유효기한12월 15일없음
가족에게 양도1포인트 단위로 가능(받는 쪽도 앱 등록 필요)상품권이므로 건넬 수 있음
민간 포인트로 교환5,500엔 전액만, 12월 15일까지—

※도 전용 사이트의 "자주 묻는 질문"과 실시 요령에 근거[도민포인트 전용 사이트(일본어)].

차이는 500엔이지만 포인트는 12월 15일에 사라집니다. 도내 매장에서 다 쓸 가능성이 낮은 사람은 엽서 반송으로 받는 상품권(기한 없음)이 놓치는 것이 없습니다. 앱으로 받은 뒤 포인트를 1엔도 쓰지 않고 전액을 민간 포인트로 교환하는 방법도 있습니다(후술).

대상과 기한: 5월 1일의 세대주, 전입자는 대상 외, 엽서 재발송은 이제 요청할 수 없음

  • 대상: 2026년 5월 1일 기준 도내에 주민표가 있고 세대주로 기재된 사람. 외국인 포함. 5월 2일 이후 도내로 전입한 사람은 대상 외. 폭력단원은 대상 외.
  • 소득 제한 없음. 세대당 1회이며 세대 인원수로 금액이 달라지지 않음.
  • 엽서는 6월 24일부터 세대주 앞으로 순차 발송된 압착식 왕복엽서(전송 가능). 미도착·분실로 인한 재발송 요청은 10월 9일 마감.
  • 신청 방법은 앱 또는 우편뿐. 웹 양식이나 시정촌 창구에서는 접수하지 않음.
  • 앱과 우편 양쪽으로 신청한 경우 먼저 접수된 쪽이 우선되며 취소할 수 없음. 선택한 수령 방법의 변경도 불가.
  • 상품권을 받지 못해 반송된 경우 재발송은 1회까지. 재발송 요청 기한은 12월 15일.
  • 가정폭력 피해나 시설 입소로 주민표와 주소가 다른 사람은 본인의 신청을 받아 사무국이 개별 판단. 주소 변경 절차를 하지 않았을 뿐인 경우는 대상이 되지 않음[세대주 등의 취급(PDF·일본어)].

도민포인트 사용법: 9,800곳에서 식료품 등, 담배·공공요금·의료비는 불가

매장에 놓인 QR코드를 홋카이도 앱으로 읽어 결제합니다. 자기 스마트폰에 결제용 바코드를 띄우는 방식이 아닙니다. 쓸 수 있는 매장은 앱의 "점포 정보"나 전용 사이트의 목록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쓸 수 없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국가·지자체에 대한 지불(세금·공공요금 등)
  • 부동산·금융상품
  • 금권·우표·관제엽서·선불카드·복권
  • 출자나 빚 상환
  • 제조담배·전자담배
  • 대금상환, 편의점 수납대행
  • 사업에 따른 지불
  • 의료보험·개호보험의 본인부담분
  • 그 밖에 도가 부적절하다고 인정하는 것

주류를 제외한다는 기재는 없습니다.

근처에 쓸 수 있는 매장이 없는 사람은 전액을 민간 포인트로 교환. 교환처는 Amazon 기프트카드·d포인트·WAON POINT e기프트·QUO카드Pay·PayPay머니라이트 중 하나. 5,500엔 전액만 가능하며 1포인트라도 매장에서 쓰면 교환할 수 없습니다. 신청 후 취소 불가, 처리 통지까지 7〜10일 정도, 기한은 12월 15일입니다.

가족에게 주고 싶으면 앱에서 1포인트 단위로 양도할 수 있습니다. 받는 가족도 앱과 마이넘버카드로 등록해 두어야 합니다.

시정촌의 별도 급부: 도의 5,500엔과는 별도로 신청·수령 필요

도내 시정촌도 같은 국가 교부금으로 상품권이나 포인트를 나눠 주고 있습니다. 도는 게재를 요청한 시정촌 분만 목록에 올렸고, 대부분 9월까지 배부를 마쳤습니다. 10월 14일 기준 기간이 남은 것은 다음 세 곳입니다[홋카이도 시정촌 급부사업 목록(일본어)].

시정촌사업신청기간
몬베쓰시몬베쓰시 소비확대 쿠폰 사업불필요8월 1일〜12월 31일
시베쓰시가정응원 서퍽 포인트 배부 사업불필요〜12월 31일
모세우시초모세우시 생활응원 상품권불필요〜12월 31일

기타히로시마시는 "제2탄"을 예고했지만 내용은 미정입니다. 목록에 없는 시정촌도 배부하고 있을 수 있으니 시구정촌 사이트에서 "物価高 商品券"으로 찾아보세요. 찾는 방법과 받은 상품권·포인트의 세금(일시소득 50만엔 공제로 사실상 과세되지 않음)·생활보호의 수입 인정은 물가고 급부 중 아직 늦지 않은 것에 정리했습니다.

이 사업의 사업비는 168.1억엔이고 재원은 국가의 물가고등대응 중점지원 지방창생 임시교부금입니다[홋카이도 경제대책 관련 사업 목록(PDF·일본어)]. 신청률은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알려진 것은 7월 29일 기준 우편 신청 중 약 45만 세대에 상품권 배송을 마쳤다는 것뿐입니다.

문의처와 사기 주의

  • 콜센터: 0120-842-076(9:00〜17:00, 주말·공휴일도 접수, 12월 30일까지). 시정촌 관공서와 진흥국에서는 접수하지 않음.
  • 도 직원이나 사무국이 마이넘버·계좌·비밀번호를 묻거나, 통장·현금카드를 맡거나, 모르는 QR코드를 읽게 하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짚이는 데 없는 연락은 무시하고 경찰 상담전화 #9110으로.

정리

  • 홋카이도 전 세대주(약 282만 세대)에게 세대당 5,500엔 상당. 신청은 11월 16일까지, 앱은 23시 59분, 우편은 도착분까지
  • 앱(마이넘버카드)이면 5,500엔 도민포인트, 엽서 반송이면 5,000엔 JCB 상품권. 먼저 접수된 쪽으로 확정
  • 포인트 기한은 12월 15일. 다 쓰지 못하면 1엔도 쓰지 않고 전액을 Amazon 기프트카드·PayPay 등으로 교환(역시 12월 15일까지)
  • 담배·세금·공공요금·의료비 본인부담에는 쓸 수 없음. 가족에게는 1포인트 단위로 양도 가능
  • 엽서 재발송 요청은 10월 9일로 종료. 몬베쓰시·시베쓰시·모세우시초는 시정촌의 상품권·포인트가 12월 31일까지 따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