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가와현 국민건강보험료 순위|33개 지자체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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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일본어 원문 기사의 한국어 번역입니다. 제도와 금액은 변경될 수 있으며, 일본어판과 공식 자료가 우선합니다. 개별 사안은 세무서나 세리사(일본의 세무사)에게 상담하세요.

국민건강보험료는 같은 가나가와현 안에서도 사는 지자체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같은 40세 1인 가구·급여 연 수입 400만 엔이라도 大和市는 연 약 405,185엔, 中井町는 연 약 287,235엔 — 차이는 연 약 117,950엔입니다. 가나가와현이 공표하는 레이와 7년도(2025년도)의 지자체별 요율로 전체 33개 지자체를 동일 조건으로 계산해 순위와 시뮬레이터로 만들었습니다.현민 3명 중 1명이 사는 요코하마시는 33개 지자체 중 32위(연 약 393,778엔)로 아래에서 두 번째로 비싼 수준입니다.

보험료의 구조 — 지자체마다 무엇이 다른가

레이와 8년도(2026년도)부터 '아동·육아 지원금분'이 신설되어 4층 구조가 됩니다. 이 순위는 가나가와현이 공표하는 최신 횡비교 데이터인 레이와 7년도(2025년도)의 요율로 계산했기 때문에 이 신설분은 포함돼 있지 않습니다. 레이와 8년도의 실제 요율은 각 지자체가 결정하며, 현의 일람은 공표되는 대로 갱신됩니다.

가나가와현의 특징은 '평등할'을 채택한 지자체가 많다는 점입니다. 33개 중 31개가 세대당 정액을 부과하고 있어 1인 가구일수록 1인당 부담이 무거워지는 구조입니다.

국민건강보험료 시뮬레이터 — 33개 지자체 일괄 계산

연령·수입·가족 구성을 입력하면 선택한 지자체의 보험료 개산과 전체 33개 지자체의 순위를 동시에 계산합니다.

연간 보험료
33중 순위싼 순
가장 싼 지자체와의 차이

순위지자체연간 보험료(개산)월 환산

※ 개산입니다. 소득할은 "전년 총소득금액 등 - 기초공제 43만 엔"에 요율을 곱해 계산했고, 균등할·평등할에는 법정 경감(7할·5할·2할)과 미취학 아동 균등할 절반을 반영했습니다. 지자체 독자 감면, 월할·단수 처리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반드시 거주하는 지자체 창구에서 확인하세요.

순위: 40세 1인 가구·급여 연 수입 400만 엔 모델 케이스

비교의 잣대로 40세 1인 가구·급여 연 수입 400만 엔(급여소득 276만 엔)의 연간 보험료를 전체 33개 지자체에서 계산한 결과입니다.

순위지자체연간 보험료(개산)월 환산
1中井町287,235엔약 23,936엔
2清川村289,377엔약 24,115엔
3葉山町322,355엔약 26,863엔
4大井町323,014엔약 26,918엔
5開成町325,511엔약 27,126엔
6松田町326,232엔약 27,186엔
7厚木市327,317엔약 27,276엔
8伊勢原市327,406엔약 27,284엔
9箱根町329,464엔약 27,455엔
10湯河原町330,300엔약 27,525엔
11真鶴町330,733엔약 27,561엔
12寒川町330,980엔약 27,582엔
13逗子市334,907엔약 27,909엔
14綾瀬市340,690엔약 28,391엔
15相模原市345,586엔약 28,799엔
16海老名市348,964엔약 29,080엔
17愛川町349,978엔약 29,165엔
18三浦市357,681엔약 29,807엔
19座間市359,870엔약 29,989엔
20大磯町366,850엔약 30,571엔
21南足柄市368,866엔약 30,739엔
22茅ヶ崎市369,878엔약 30,823엔
23二宮町370,129엔약 30,844엔
24川崎市371,009엔약 30,917엔
25小田原市374,539엔약 31,212엔
26藤沢市375,398엔약 31,283엔
27山北町381,245엔약 31,770엔
28秦野市382,869엔약 31,906엔
29鎌倉市384,388엔약 32,032엔
30平塚市389,978엔약 32,498엔
31横須賀市391,315엔약 32,610엔
32横浜市393,778엔약 32,815엔
33大和市405,185엔약 33,765엔

왜 같은 현 안에서 이렇게 차이가 나는가

  1. 일반회계로부터의 독자 전입(세금에 의한 보전) 규모 — 보험료를 억제하기 위해 지자체가 독자적으로 전입하며, 그 규모가 다르다
  2. 가입자의 소득 수준·연령 구성·의료비 수준 — 고령자가 많고 의료비가 높은 지역일수록 필요액이 커진다
  3. 부과 방식의 차이 — 평등할이나 자산할을 채택하는지에 따라 1인 가구·자가 세대의 부담이 달라진다

국가는 지자체별 독자 전입을 해소해 가는 방침을 제시하고 있고, 도도부현 내 보험료 수준의 통일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가나가와현도 레이와 8년도 표준보험료율을 공표했으므로 지금 싼 지자체도 단계적으로 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알아둘 실무 — 이사·퇴직·경감

  • 보험료는 주민표가 있는 지자체에서 월할 계산됩니다. 이사하면 전입한 달부터 새 지자체의 요율이 적용되고, 이전 지자체 몫은 월할로 정산됩니다(전입·전출 신고는 14일 이내). 연중 이사해도 이중 납부가 되지는 않습니다.
  • 재직 중인 회사원(직장 건강보험)에게는 해당되지 않지만, 퇴직해 국민건강보험에 들어가면 갑자기 이 차이에 직면합니다. 퇴직 직후는 전년 소득으로 계산되어 고액이 되기 쉬우므로 임의계속·국민건강보험·가족 피부양 3가지를 반드시 비교하세요.
  • 경감(7할·5할·2할)은 신청이 필요 없지만, 세대 전원의 소득 신고가 전제입니다. 수입이 없어도 주민세 신고를 하지 않으면 경감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 보험료만으로 사는 곳을 정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주거비·통근·육아 지원까지 포함해 판단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가나가와현에서 국민건강보험료가 가장 싼 지자체는 어디인가요?

40세 1인 가구·급여 연 수입 400만 엔 모델 케이스에서는 中井町의 연 약 287,235엔이 최저, 大和市의 연 약 405,185엔이 최고로, 차이는 연 약 117,950엔입니다(레이와 7년도(2025년도)의 공표 요율로 시산). 연령·수입·세대 인원에 따라 순위가 바뀌므로 본문 시뮬레이터로 확인하세요.

왜 지자체마다 보험료가 다른가요?

받을 수 있는 급여는 전국 공통이지만, 일반회계로부터의 독자 전입 규모, 가입자의 소득·연령 구성, 의료비 수준, 부과 방식이 지자체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독자 전입은 해소해 가는 방침이므로 지금 싼 지자체도 앞으로 오를 수 있습니다.

이사하면 보험료는 언제부터 바뀌나요?

전입한 달부터 새 지자체의 요율로 월할 계산되고, 이전 지자체 몫은 월할로 정산됩니다. 전입·전출 신고는 14일 이내가 원칙이며, 연중 이사해도 이중 납부가 되지 않습니다.

참고 링크(출처)

이 순위는 가나가와현이 공표하는 레이와 7년도(2025년도)의 지자체별 국민건강보험료(세) 요율을 바탕으로 본 사이트가 동일 조건으로 시산한 것입니다. 금액은 모두 개산이며 실제 보험료는 각 지자체가 결정합니다.